토스증권 주식 수수료 완전 정리 — 국내·해외·거래세까지 2026년 실제 비용 총정리


"토스증권, 수수료 무료라던데 진짜예요?" — 이 질문, 직접 따져봤습니다. 결론부터 말하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. 국내주식은 2026년 6월까지 수수료가 진짜 0원이지만, 해외주식·거래세·환전비용은 별개의 이야기거든요. 이 글 하나로 실제로 내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비용을 전부 파악할 수 있습니다.

📌 이 글은 공시된 공식 자료 기반의 일반 정보입니다. 개인 투자·보험 결정은 반드시 금융전문가 상담 후 진행하세요.

💰 토스증권 수수료,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

토스증권에서 주식을 거래할 때 실제로 발생하는 비용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. 매매 수수료(증권사 수수료), 세금(거래세 등), 그리고 해외주식이라면 환전 수수료까지 더해집니다. "수수료 무료"라는 문구만 보고 비용이 아예 없다고 착각하면 나중에 당황할 수 있어요.

특히 2026년 상반기 기준(2026년 5월 현재)으로는, 국내주식 매매수수료 무료 이벤트가 2026년 6월 30일까지 진행 중입니다. 해외주식은 이벤트 여부와 무관하게 기본 0.1% 수수료가 상시 적용됩니다.

0원
국내주식 매매수수료
~2026년 6월 30일
0.015%
국내주식 기본 수수료
이벤트 종료 후
0.1%
해외주식 수수료
$10 초과 주문 기준
0.20%
국내주식 매도 거래세
코스피·코스닥 (2026년 기준)

🇰🇷 국내주식 수수료 — 이벤트 기간 vs 기본 수수료

토스증권 국내주식 매매수수료의 구조는 간단합니다. KRX(코스피·코스닥) 체결 시 기본 수수료는 0.015%이며, 2026년 출범한 NXT(대체거래소·넥스트레이드) 체결분은 0.014%로 소폭 낮습니다. 현재는 이벤트 구간(~2026년 6월 30일)이라 두 거래소 모두 수수료가 0원입니다.

주의할 점은 "수수료 무료"가 세금(거래세)을 면제해 주는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. 매도 시 부과되는 거래세(증권거래세)는 증권사와 무관하게 항상 발생합니다. 2026년 기준 코스피는 거래세 0.05% + 농특세 0.15% = 합계 0.20%, 코스닥도 0.20%로 적용됩니다.

구분 수수료율 비고
KRX 매매수수료 (이벤트 중) 0% (무료) ~2026년 6월 30일
KRX 기본 매매수수료 0.015% 이벤트 종료 후 적용
NXT(대체거래소) 수수료 0.014% KRX보다 소폭 낮음
매도 거래세 (코스피) 0.20% 거래세 0.05% + 농특세 0.15%
매도 거래세 (코스닥) 0.20% 2026년 기준
주식 모으기 (자동적립) 0% (평생 무료) 국내·해외 모두 적용
"국내주식 100만 원 매도 시, 이벤트 기간이라면 수수료 0원 + 거래세 2,000원 = 총 2,000원만 납부. 수수료 무료여도 세금은 피할 수 없습니다." — 토스증권 공식 수수료/증거금 안내 기준 (2026년 기준)

🇺🇸 해외주식 수수료 — 0.1%의 진짜 의미

해외주식은 구조가 국내보다 복잡합니다. 직접 여러 상품을 비교해본 결과, 토스증권 해외주식 수수료의 핵심은 매수·매도 각 0.1%입니다. 단, $10 이하 소액 주문은 수수료가 면제됩니다. 이벤트 미신청 시 기본 수수료가 0.25%로 올라가므로, 반드시 이벤트 신청 버튼을 눌러야 0.1% 혜택이 적용됩니다.

여기에 미국 주식을 매도할 때는 미국 유관기관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. SEC Fee(미국 증권거래위원회 부과 수수료)는 판매금액의 0.0008%, TAF(거래활동비)는 판매수량당 약 0.000166달러입니다. 금액은 크지 않지만, 단타나 고빈도 매매를 한다면 누적 비용이 될 수 있으니 체크해두세요.

비용 항목 수수료율 / 요율 발생 시점
매매 수수료 (이벤트 적용) 0.1% 매수 · 매도 시
매매 수수료 (이벤트 미신청) 0.25% 이벤트 미신청 시
$10 이하 소액 주문 0% (무료) 주문금액 기준
SEC Fee 판매금액의 0.0008% 매도 시만 발생
TAF 판매수량 × $0.000166 (최소 $0.01) 매도 시만 발생

💱 환전 수수료 — 해외주식의 진짜 숨은 비용

해외주식 투자자에게 환전 수수료는 종종 매매 수수료보다 체감이 더 큽니다. 토스증권 안내 기준으로, 정규시간 환전 시에는 1달러당 약 0.5원 수준인 반면, 정규시간 외 환전은 1달러당 약 5원 수준까지 차이가 납니다. 10배 차이입니다.

결론적으로 해외주식 투자 시 가능하면 미국 정규시장 시간대에 환전하는 게 실비용을 크게 낮추는 핵심 전략입니다. 환전 타이밍 하나로 수수료 체감 비용이 수 배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📊 타 증권사와 수수료 비교 (2026년 기준)

해외주식 기준으로 토스증권 0.1%는 업계 평균 수준입니다. 단, 이벤트를 신청하지 않으면 0.25%가 되므로 신청 여부가 경쟁력을 가릅니다. 국내주식은 이벤트 종료 후 0.015%로, 주요 증권사들과 비슷한 수준입니다.

증권사 국내주식 수수료 미국주식 수수료 환전 수수료
토스증권 0% (이벤트 중) / 0.015% 0.1% (이벤트) / 0.25% 정규 0.05% / 외시간 0.5%
키움증권 0.015% 0.07~0.1% 0.5~1.0%
NH투자증권(나무) 0.015% 0.07~0.25% 우대 이벤트 多
삼성증권 0.014~0.015% 0.1~0.25% 협의 가능

🧮 실제 비용 계산 예시

📌 국내주식 100만 원 매도 시 (이벤트 기간)

  • 매매 수수료: 0원 (이벤트 무료)
  • 코스피 거래세: 1,000,000원 × 0.20% = 2,000원
  • 합계 약 2,000원

📌 미국주식 $1,000 매수·매도 (이벤트 0.1%)

  • 매수 수수료: $1,000 × 0.1% = $1.00
  • 매도 수수료: $1,000 × 0.1% = $1.00
  • SEC Fee: $1,000 × 0.0008% = $0.008 (소액)
  • 환전비 (정규시간 기준): 소폭
  • 합계 약 $2.01 내외

✅ 수수료 절약 핵심 체크리스트

  • ✔️ 국내주식 이벤트 기간 확인 — 2026년 6월 30일까지 수수료 무료
  • ✔️ 해외주식 이벤트 신청 버튼 눌렀는지 확인 — 미신청 시 0.25% 적용
  • ✔️ $10 이하 소액 해외주식 → 수수료 0원, 소수점 투자 최적
  • ✔️ 주식 모으기(자동 적립) → 국내·해외 모두 평생 무료
  • ✔️ 환전은 정규시간에 — 비정규 시간 대비 10배 이상 저렴
  • ✔️ 매도 시 SEC Fee/TAF 추가 발생 — 미국주식 단타 시 누적 비용 주의

📌 이 글은 공시된 공식 자료 기반의 일반 정보입니다. 수수료 이벤트 조건은 토스증권 공식 앱에서 최신 내용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 개인 투자 결정은 반드시 금융전문가 상담 후 진행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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